아이패드 프로 유저의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비교기 (가격)

2020. 9. 25. 00:06IT 제품 리뷰

 

 

 

 

 저는 아이패드프로 3세대 11인치를 사용 중인 유저입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사용 중인 아이패드 비교 리뷰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입니다.
사실 제가 사용 중인 아이패드 3세대 11인치입니다.
과거 애플 농장을 키웠었지만 이제 아이패드와 에어팟 프로만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기기들 중 두 기기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는데 이번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칩만 바꾼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인듯 합니다.

 

 

 

 

 

먼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요약해볼까요!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3세대를 사용 중 인데, 프로를 선택할 때 꼭 필요한 기능들을 모두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아... 애플

간단하게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둘러보고 비교가 되는 아이패드 프로 H인치 3세대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자, 요약해볼까요?

 

 

 

 

1. 신규 A14칩 장착
2. 애플펜슬 2세대 지원
3. 홈버튼 제거
4. 프로보다 다양한 5가지색상
5. 프로와 거의 동일하고 사이즈만 0.1인치 작은 디스플레이
6. 매직 키보드와 스마트폴리오 호환
7. 좀 더 빠른 LTE와 WIFI
8. 프로보다 저렴한 가격

 

 

페이스 아이디 대신 전원 버튼에 터치 아이디센서를 박았네요.


 

 

아이패드 프로는 이제 12.9인치를 사라고 얘기하고 있는 것같네요.


 

 

사실 애플펜슬 2세대를 지원하는 것 만으로도 매리트가 매우 큽니다.


 

 

 그리고 스마트 폴리오와 매직 키보드를 지원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바로 에어를 사야할 것같습니다.

그럼 아이패드 프로와 비교해보겠습니다. 4세대는 카메라 TOF카메라 정도 추가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더 비싸죠.

자 비교해보겠습니다.


 

 

아이패드 신품 가격은 77만 9천원 부터입니다. 애플 팬슬과 필름 케이스 그리고 케어까지 들면 백만원이 훨씬 넘겠죠.

아이패드에어 4세대 신품과 비교하면 중고 시세는 아이패드 프로가 조금 더 저렴합니다.

애플케어플러스가 가입된 기기를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도 좋겠네요.


프로보다 이번 에어가 신규 칩셋이들어갔습니다.
디스플레이 주사율과 제약사항들을 생각하면 에어 4세대가 체감할정도로 더 쾌적할 것같습니다.
다음은 크기와 무게입니다.

두께는 차이도 안나게 프로가 2mm 더 얇습니다.
무게는 에어가 10g가볍네요.
두께나 무게는 거의 차이가 없고 가로 세로 사이즈는 동일 합니다.

밝기는 프로가 100니트 밝습니다. 야외 사용에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 여긴 안나와있지만 프로는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하며, 에어는 60hz 주사율을 지원합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나 애플펜슬을 쓸 때 좀더 부드럽고 자연습럽게 보입니다. 프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카메라의 경우 에어는 애니모티콘과 미모티콘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무용 그림용 같은 경우 필요 없는 기능이지만 그래도 이런 건 좀 아쉽네요.

스피커는 프로만 4채널스피커를 지원합니다.
이어폰을 주로 사용한다면 프로도 괜찮겠죠.
그리고 프로만 페이스아이디를 지원합니다.
페이스 아이디는 정말 빠르고 편한데 아쉽습니다.
터치아이디는 아무리 인식률이 좋아도 잘 안되는 사람들은 무용지물입니다. 특히 손가락 피부가 잘 일어나는 사람들에겐 쥐약이죠.

 무선통신은 최신칩이 들어가 속도 향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5g지원은 조금 아쉽네요.

1. 새로운 색상을 써보고 싶은 경우

2. 120hz 디스플레이가 필요없는 경우

3. 최신 칩으로 쾌적한 퍼포먼스가 필요한 경우

4. 애플팬슬 2세대 지원 기기를 좀 더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은 경우


이런 경우라면 무조건 아이패드에어가 답인 것 같습니다.

이상 아이패드 프로 유저의 아이패드 에어 4세대 리뷰였습니다.